Guestbook

  1. 2010/03/11 12:16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byeguns 2010/03/11 13:14  modify / delete

      내가 존경 하는 분 중에 한분이니까 ^^; 당연히 여기 있지. 영문 이름 고쳐놨다. 쌩유!!

  1. BlogIcon LiFiDeA 2010/02/05 05:05  modify / delete / reply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폭넓은 분야에서 깊이있는 글을 쓰시네요 ;)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

    • BlogIcon byeguns 2010/02/05 08:30  modify / delete

      진영씨 에세이들에 많이 공감했습니다.
      2007년에 UMASS로 가셨으면 벌써 3년 이군요.

      유학생할 카테고리 마지막 글에 '내가 도대체 무슨 짓을 한거지? 이렇게 되뇌이기를 몇 번, 하지만 돌아가는 다리를 불사른 지금은 두려움과 불안함보다 빨리 전진하는 것 이외에는 별 수 없습니다.'라는 글을 봤습니다.

      저의 경우도 올해 마음을 새로이 하고 완전히 다른 환경에서 아는 사람 하나 없이 연구를 시작 해야 하는데, 만감이 교차하네요.

    • BlogIcon LiFiDeA 2010/02/05 12:56  modify / delete

      어디에 계시나 연구자로서 본분을 지키신다면 좋은 결과 있으실 줄로 압니다. 화이팅입니다!

  1. 성나미 2009/12/28 11:25  modify / delete / reply

    아쉬우이..
    연락좀하고 살아라 쉑~!!
    그러다가 맞는다 ㅋㅋ

    조만간 함 찐하게 한잔할수 있는 날을 기대하며...

    • BlogIcon byeguns 2009/12/28 15:31  modify / delete

      뭐 전화해도 안되더만...
      회사 있을때 동기들 좀 잘 챙기슈, 다들 나오면 남는건 동기들 밖에 없다우. 그래도 형님이 그 중에서 가장 활발하고 다른 사람들을 인솔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니 형님이 적임자일 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부자 되시길 바랍니다.

  1. 2009/11/07 13:44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byeguns 2009/11/08 22:23  modify / delete

      컨퍼런스 참석때문에 이제 글을 보게 되었다. 답변이 크게 늦지는 않았겠지.

      나야 나를 도와주는 사람들에게 항상 은혜를 입으며 살고 있지. 네가 말한 인적 네트워크라고 부르는 것은 너무 기계적인 것 같고, 마음 맞는 동기들이나 교수님, 선배, 후배님들은 자주는 아니지만 계속 연락 드리고 보고 있지.

      일찍 집에가면 찝찝하다라.. 후배님답지 않은 말투구만.. 회사에 있을 때 아주 스마트한 동기랑 선배분을 뵈었는데, 항상 일찍 가셨지. 난 그 분들이 오래 남아 있는 분들보다 더 좋은 결과들을 도출 했다고 믿고 있다. 일찍 집에 가는 것에 대해서 윗 분들도 탐탐치 않게 생각 하지만, 그래도 문제가 생겼을때 그 분들이 해결 할 수 있는 것도 충분히 알고 있었기에 다들 함부로는 못했었지. 아마도 네가 느끼는 찝찝함은 실제 너의 업무보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부담감이 아닐까 싶네.

      나도 잘은 못하는 문제이지만, 우선 네 능력을 향상 시키고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좋겠지. 일찍 가는 것에 대한 찝찝함을 느끼기 시작하면 행복을 위한 가장이 아니라 경제를 위한 가장이 되기 쉽다. 나도 그런 부분에서 참 많이 후회 하고 있고... 사실 경제를 위한 가장의 역할은 가장 기본적인 것이고 행복을 위한 마음 가짐도 잘 갖추어져야 하는데 나는 두번째 것은 고사하고 첫번째 것 조차 미천하기 짝이 없지. 너는 나랑 많이 다른 장점들을 가지고 있으니 조화롭게 잘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그리고 스스로를 너무 낮추지 말기를.. 나는 너를 찌질한 후배라고 생각 한 적이 없다. 잘지내고, 나중에 네 딸도 인사 시켜주렴.

  1. 2009/11/03 03:37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byeguns 2009/11/03 09:53  modify / delete

      나는 휴가를 좀 많이 썼지.
      시험 일정에 맞춰서 조용히 갔다 오는 거지. 너도 휴가 쓰는 방향에 대해서 좀 생각해봐. 마찰이야 좀 있겠지만, 그렇다고 안되는 회사는 아니니까.

      그리고 점수는 대중이 없어서...
      그 두 개가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또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필요조건으로 볼 수도 없거든.

      내가 알아보기로는 봄학기들도 몇군데 있었어.
      그쪽도 알아보려무나. 두 시험에 크게 영향을 안 받는 영국이나 캐나다로도 알아보고..

      그리고 회사에 있으면서 논문 실적 잡는 것도 중요해. 나도 그렇게 크게 성공하진 못했지만, LG쪽 사람들이 진학한 케이스들을 보면 논문 실적이 많더라고. 그리고 실제로 교수님들도 실적을 보는 편이라고 하고..

      회사에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진학을 생각 하고, 실제로 현재 있는 사람들 중에서 과거에 진학을 생각 했던 사람들이 있어. 과거에 진학을 생각 했던 사람들은 현실을 어느정도 받아 들였음이지. 현실이라는게 아주 복잡한 상태라서, 분명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 있겠지.

      사실 진학을 하고 못 하고는 크게 중요한 사항이 아니지만, 네가 생각 한 목표를 스스로 달성해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해.

      그건 진학에 문제가 아니라, 살면서 네 가치관에 영향을 미치는 일이니까... 다음 번에는 아무리 빠듯한 일정이 되더라도 또는 그 일정 속에서 좀 부족해 보이는 점수라도 취득해서 네가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길 바랄께.

      공부 열심히하고, 언제든지 필요한 것이 있으면 연락 해라. 내가 도와 줄 수 있는 것이면 꼭 도와줄께. 기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