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감정을 잘 제어하고 있다고 생각 하면서도 흔들릴때가 있다. 사람이기 때문에 누군가의 목소리고 듣고 싶고, 보고 싶은 것이겠지만, 또 사람이기 때문에 상대방을 고려 하지 않을 수도 없는 것이 아닐까.
다른 친구들이 나를 어떻게 봐도, 내가 남들과 다른 특별한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 하지 않았는데, 가끔 이렇게 내 생각과 행동이 완전히 딴 방향으로 움직일때는 특별하지는 않더라도 내가 다른 사람들과 다른 길을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남다른 길을 가는 내게 넌 아무말 하지 않았지
기다림에 지쳐가는 것 다알고 있어
아직 더 가야하는 내게 너 기대할 수도 없겠지
그마음이 식어가는 것 난 너무 두려워
어제 널 보았을 때 눈돌리던 날 잊어줘
내가 사랑하면 사랑한단말 대신 차갑게 대하는걸 알잔아
오늘 널 멀리하며 혼자 있는날 믿어줘
내가 차마 네게 할 수 없는 말 그건
사랑해 처음 느낌 그대로
기다림에 지쳐가는 것 다알고 있어
아직 더 가야하는 내게 너 기대할 수도 없겠지
그마음이 식어가는 것 난 너무 두려워
어제 널 보았을 때 눈돌리던 날 잊어줘
내가 사랑하면 사랑한단말 대신 차갑게 대하는걸 알잔아
오늘 널 멀리하며 혼자 있는날 믿어줘
내가 차마 네게 할 수 없는 말 그건
사랑해 처음 느낌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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