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참 많은 개발자가 있다.
이번에도 그랬지만,
외부에 보이는것으로 상은 주어진다.
물론 내부를 들어 내어 어필하는 우리 같은 경우는 좀 다르지만..
사람도 외부로 컴파일 되어 보여지는것에 의존하기 마련..
내부 코드는 다 감쳐진채로..
그 사람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는 가려진채로..
컴파일된 결과만...
그러다 가끔, 세그먼트가 실패로 에러가 나면, 우리는 그 사람에게 실망을 하게 된다.
왜 대회도, 세미나도, 기술 면접도..
그리고 사람을 보는 입장에서도..
내부 코드는 감춰진채로.
보이는것에 의존하게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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