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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cond Acts 2010/07/28
  2. Someday (6) 2010/07/14
  3. Change. 2010/06/28
  4. Boy's gone.. 2010/06/17
  5. 성우형 커플 부산 방문 2010/05/26
  6. 부산 거제 일정 2010/03/08

second Acts

from Hobby/Photo 2010/07/28 10:12

'위기(危機)'는 위험과 기회를 뜻하는 두 문자로 이루어져 있고, 그리스 어로 위기를 뜻하는 단어의 어근은 '전환점(krinein)'에서 유래한다. 어떤 상황이든 위기가 기회를 만든다는 것을 이해하면 지금의 고통은 축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2막을 위한 9가지 마음가짐.

1. 다른 이에게 도움을 청하길 두려워하지 말라. 도움을 청하는 것은 내가 모자라거나, 실패했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리고 남을 돕는데 인색하지 마라.
2. 절충하지 마라. 있는 그대로 그냥 받아들여라. 절충하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완전히 얻을 수 없다.
3. 선택의 기회는 많을 수록 좋다. 선택할수 있는 option이 많다는 것은, 걱정할 것이 아니라, 축하할 일이다.
4. 열린 문을 과감히 통과해라. 인생에 막다른 길이란 건 없다. 어떤 문을 통과하든 그 뒤에는 다른 문이 있으니 안심해라. 다시 말해, 실패를 두려워말아라.
5. 자신의 능력에 대해 솔직해라. 내 재능을 내가 알리지 않으면 누가 알아줄 것인가. 자신을 높이 평가함과 동시에, 부족한 점도 인정해야 한다.
6. 이중 시각을 가져라. 즉, 장단기 계획을 모두 가지고 있어야 한다.
7. 지금 이순간에 집중해라. 근거없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에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마라.
8. 자신을 누구와도 비교하지 말라. 각자의 능력과 배경, 목표는 다르다. 나와 같은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남이 성공했다고, 내가 초라해지지도 않고, 내가 성공했다고 남이 초라해지는 것도 아니다.
9. 미래에 대한 강력한 희망을 품어라. 믿음은 가장 강력한 후원자가 될 것이다. 위기는 또다른 기회를 의미한다.

- from 'second Acts' by Stephen M. Pol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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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day

from Hobby/Photo 2010/07/14 11:23





젊은 날엔 젊을을 모르고
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
하지만 이제 뒤돌아 보니
우린 젊고 서로 사랑을 했구나
눈물같은 시간의 강 위에
떠내려가는건 한다발의 추억
그렇게 이제 뒤돌아 보니
젊은도 사랑도 아주 소중했구나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헤어진 모습 이대로

젊은 날엔 젊음을 잊었고
사랑할 땐 사랑이 흔해만 보였네
하지만 이제 생각해 보니
우린 젊고 서로 사랑을 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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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

from Hobby/Photo 2010/06/28 23:25







In the practice of computer science, change is inevitable. New architectures are created; processes are updated; levels of expertise increase. Innovation is everything. Nothing remains the same for long.
We either adapt to change, or we get left behind.

Change. 
We don't like it, we fear it, but we can't stop it from coming. We either adapt to change or we get left behind. It hurts to grow. Anybody who tells you it doesn't is lying.

But here's the truth.  Sometimes, the more things change, the more they stay the same, and sometimes change is good. Sometimes change is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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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s gone..

from Hobby/Photo 2010/06/17 00:59

People have scars in all shorts of unexpected places, like secret road maps of their personal histories, diagrams of all their old wounds. Most of our old wounds heal, leaving nothing behind but a scar, but some of them don't. Some wounds we carry with us everywhere, and though the cut's long gone, the pain still lingers.

What's worse, new wounds which are so horribly painful or old wounds that should've healed years ago and never did? May be our old wounds teach us something. They remind us of where we've been and what we've overcome. They teach us lessons about what to avoid in the future. That's what we like to think. But that's not the way it is, is it? There are some things we just have to learn over and over and over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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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형 너무 오래 전화기만 잡고 있어서 미안 했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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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거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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